특고압 인입은 한전 공급 설비에서 수전 지점까지 전력을 끌어오는 작업으로, 주변 도로·건물 배치에 따라 가공 방식과 지중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신규 부지는 지중 인입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고, 기존 시가지는 전주를 활용한 가공 인입이 현실적인 대안이 되기도 합니다.
인입 경로 위에 지장물이 있거나 도로 점용 협의가 필요한 경우 일정이 늘어날 수 있어, 초기 조사 단계에서 경로상의 제약을 파악해두는 것이 이후 시공 일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전 인입점 위치와 대지 소유 경계, 지장물 여부를 확인합니다.
주변 여건에 따라 가공 인입 또는 지중 인입 방식을 선택합니다.
전주 신설 또는 지중 관로 매설로 인입 경로를 확보합니다.
인입선을 포설하고 단말 처리 후 절연 상태를 확인합니다.
인입선을 수전반에 연결하고 보호 계전 설정을 점검합니다.




신규 부지는 지중 인입을, 기존 시가지는 전주를 활용한 가공 인입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 도로·건물 배치를 함께 확인해 결정합니다.
지자체와 도로 관리청 협의 절차에 따라 기간이 달라져, 초기 조사 단계에서 경로상의 제약을 먼저 파악해 일정을 안내합니다.
지장물 종류에 따라 경로를 변경하거나 이설 협의를 진행하며,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