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케이블은 허용 장력과 최소 굴곡 반경을 지키지 못하면 피복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관로나 트레이 경로를 사전에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지중 구간은 매설물 조사를, 옥내 구간은 트레이 여유 공간 확인을 우선 진행합니다.

관로·트레이 유무와 지하 매설물 현황을 확인해 포설 경로를 정합니다.

기존 관로를 재사용하거나 신설 트레이로 포설 경로를 확보합니다.

허용 장력 범위 안에서 케이블을 끌어들이고 굴곡 반경을 지킵니다.

단말부 절연 처리와 접속재 시공으로 누설전류를 방지합니다.

포설이 끝난 구간의 절연저항을 측정해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


네. 지중 구간은 매설물 조사를, 옥내 구간은 트레이 여유 공간 확인을 먼저 진행한 뒤 포설 방식을 정합니다.
관로 상태와 굴곡 반경이 기준에 맞으면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상이 있으면 신설 트레이로 대체를 검토합니다.
포설과 단말 처리가 끝난 구간을 대상으로 측정해 이상 유무를 확인한 뒤 결과를 기록해 인계합니다.
피복 손상으로 이어져 절연 성능이 떨어질 수 있어, 포설 전 허용 장력과 최소 굴곡 반경을 반드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