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아웃스위치(COS)는 과전류나 고장 발생 시 회로를 개방해 뒤쪽 설비를 보호하고, 피뢰기(LA)는 낙뢰나 서지로 인한 순간 과전압을 대지로 흘려보내 기기를 지켜줍니다. 두 기기 모두 옥외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시간이 지나면 애자 오손이나 내부 열화가 진행되기 쉽습니다.
외형상 문제가 없어 보여도 절연 성능이 떨어진 상태일 수 있어, 점검에서 지적된 개체는 정전 계획에 맞춰 개별 교체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전체 재시공보다 효율적입니다.
표면에 먼지·염분이 쌓이거나 미세 균열이 생기면 누설전류가 늘어납니다.
과전류가 흘렀던 흔적으로, 내부 접촉 불량 가능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방전 횟수가 과도하면 내부 소자 열화를 의심해 개별 점검합니다.
고정 금구가 부식되면 진동이나 강풍에 취약해져 함께 보강합니다.




아닙니다. 두 기기는 역할이 달라 점검에서 지적된 개체만 개별적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해당 구간은 정전이 필요합니다. 다만 짧은 시간 안에 마칠 수 있어 사전에 일정을 조율해 진행합니다.
네. 외형상 문제가 없어도 절연 성능이 떨어진 상태일 수 있어 정기점검을 통한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