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항 배후단지의 냉동·수산물 물류창고는 24시간 냉각 설비가 가동돼 케이블 포설 작업 시 정전 시간이 곧 원물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존 케이블의 열화 구간을 먼저 확인한 뒤 교체가 필요한 구간만 절단해 재포설하는 방식으로 정전 범위를 최소화합니다. 노후 창고일수록 배선 경로가 도면과 다르게 변경된 경우가 있어, 현장 실측을 먼저 진행한 뒤 포설 계획을 확정합니다.
해안가 인접 창고는 염분과 습기로 인한 절연 저하가 내륙 지역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케이블 외피 상태와 접속함 부식 여부를 함께 점검합니다. 냉동창고 내부는 결로가 반복되는 환경이라 케이블 매설 경로의 방수 처리 상태도 재포설 과정에서 함께 보강합니다.
포설 경로는 창고 구조물과 배관이 밀집한 구간이 많아 반입 동선을 먼저 확인하고, 상하차 작업이 몰리지 않는 야간·새벽 시간대로 작업을 조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설 완료 후에는 절연저항과 접속 부위 열화상 측정을 진행해 결과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감천항 배후단지는 이동 동선이 짧아 긴급 요청에도 당일 방문이 가능한 경우가 많고, 시공 후 일정 기간 하자보수를 함께 지원해 재작업 부담을 줄입니다.
열화 구간만 절단 후 재포설해 정전 범위를 최소화합니다.
해안가 특성상 외피 부식과 결로 방수 상태를 함께 점검합니다.
상하차 일정과 겹치지 않는 시간대로 정전 시간을 조율합니다.
접속 부위 열화상과 절연저항을 측정해 결과를 기록합니다.


구간과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부분 재포설로 정전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외피와 접속함 부식 상태를 확인한 뒤 열화 구간만 재포설합니다.
상하차 일정을 피해 야간·새벽 시간대로 조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연저항과 열화상 측정 결과를 기록해 인계해 드립니다.
최종수정일: 2026-08-15